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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금새벽기도문

새벽 대표기도문 모음 2026년 8월

by 기도의향기 2026.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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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새벽 대표기도문

 

8월 새벽예배 대표기도문|더위 속에서도 새 힘을 주시는 하나님

새벽을 깨우시고 잠든 우리의 영혼을 말씀과 기도의 자리로 부르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리옵나이다. 밤의 어둠을 물리치고 새 아침을 허락하신 것처럼, 우리의 마음을 덮고 있는 염려와 나태함을 물리쳐 주시며, 오늘도 믿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옵소서.

무더운 8월의 날들 가운데 우리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주시고, 폭염 속에서 수고하는 성도들과 모든 근로자들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병상에서 회복을 기다리는 성도들에게 치료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며, 간병과 돌봄으로 지친 가족들에게 새 힘과 평안을 더하여 주옵소서. 생업의 어려움과 경제적 염려로 마음 무거운 가정에 필요한 길을 열어 주시고, 어떤 형편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우리의 죄와 허물을 고백하옵나이다. 말씀을 가까이하면서도 순종하지 못하였고, 기도보다 염려하였으며, 받은 은혜를 감사하기보다 불평하였나이다.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의지하오니, 우리의 마음을 정결하게 하시고 새 영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여름방학을 보내는 어린이와 청소년, 청년들을 지켜 주시며, 말씀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게 하옵소서. 담임목사님과 모든 교역자, 교회의 모든 일꾼에게 영육 간의 강건함을 더하시고, 우리 교회가 예배와 말씀과 기도 위에 굳게 서게 하옵소서.

이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성령으로 붙들어 주시고, 선포되는 말씀으로 우리의 생각과 삶을 새롭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가정과 일터에서 믿음과 사랑으로 살아가며, 모든 일 가운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8월 첫째 주 새벽예배 대표기도문|폭염 속에서도 지키시는 하나님

새로운 달의 첫 새벽을 허락하시고, 말씀과 기도의 자리로 우리를 불러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리옵나이다. 8월의 문을 열며 지난날 우리의 삶을 지켜 주신 은혜를 기억하게 하시고, 이 한 달의 모든 걸음도 하나님께 맡기게 하옵소서. 새벽의 고요함 가운데 세상의 염려를 내려놓고,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말씀으로 새롭게 하옵소서.

계속되는 폭염 가운데 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옵소서. 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에 새 힘을 더하시고, 병상에서 회복을 기다리는 성도들에게 치료와 평안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홀로 여름을 보내는 어르신들과 어려운 환경에서 더위를 견디는 이웃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며, 간병과 돌봄으로 수고하는 가족들에게도 위로와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

휴가와 여행, 고향 방문과 여러 이동 중에 있는 성도들의 걸음을 안전하게 지켜 주옵소서. 모든 길 가운데 사고와 위험을 막아 주시고, 쉼의 시간이 단지 피로를 잊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몸과 마음, 가정의 관계를 회복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뜨거운 현장과 일터에서 수고하는 근로자들을 보호하시고, 생업의 어려움으로 마음 무거운 가정에 필요한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우리의 게으름과 불신을 고백하옵나이다. 기도하기보다 염려하였고, 감사하기보다 불평하였으며, 말씀을 들으면서도 순종하지 못하였나이다.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의지하오니, 우리의 마음을 정결하게 하시고 믿음을 새롭게 하옵소서.

담임목사님과 모든 교역자에게 말씀의 지혜와 영육 간의 강건함을 더하시고, 우리 교회가 말씀과 기도 위에 굳게 서게 하옵소서. 이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성령으로 붙들어 주시며, 오늘 하루도 믿음과 사랑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8월 둘째 주 새벽예배 대표기도문|방학의 쉼과 말씀의 은혜

새벽을 깨우시고 말씀과 기도의 자리로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리옵나이다. 무더운 8월의 둘째 주를 맞아 우리의 삶을 지켜 주시고, 오늘도 새 힘을 얻어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하옵소서. 밤의 더위와 세상의 염려로 지친 우리의 심령을 새벽의 말씀으로 씻어 주시고, 하나님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리게 하옵소서.

여름방학을 보내는 어린이와 청소년, 청년들을 지켜 주옵소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쉬게 하시며, 방학의 많은 시간이 무의미하게 흘러가지 않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 가족과의 사랑 안에서 유익한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세상의 유혹과 무절제한 문화로부터 보호하시며,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알아 가고 믿음의 뿌리를 깊이 내리게 하옵소서.

자녀를 돌보며 수고하는 부모들에게 지혜와 인내를 주시고, 교회학교 교사와 모든 섬김이들에게 사랑과 새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가운데 들은 말씀이 마음에 남아 믿음의 열매를 맺게 하시며, 다음세대가 교회 안에서 기쁨으로 예배하고 섬기는 믿음의 일꾼으로 자라게 하옵소서.

계속되는 폭염 가운데 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옵소서. 병상에서 회복을 기다리는 성도들에게 치료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간병과 돌봄으로 지친 가족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뜨거운 일터에서 수고하는 이들을 사고와 질병에서 보호하시며, 생업의 어려움으로 마음 무거운 가정에 필요한 길을 열어 주옵소서.

우리의 게으름과 불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말씀을 알면서도 순종하지 못하였고, 기도보다 염려를 앞세웠으며, 받은 은혜를 감사하지 못하였나이다. 십자가의 은혜를 의지하오니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시고, 오늘 하루도 믿음과 사랑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담임목사님과 모든 교역자에게 말씀의 지혜와 영육 간의 강건함을 더하시며, 이제 선포되는 말씀으로 우리의 생각과 삶을 새롭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8월 셋째 주 새벽예배 대표기도문|나라의 평안과 참된 자유를 위하여

새벽을 깨우시고 우리를 말씀과 기도의 자리로 불러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리옵나이다. 광복절을 지나 맞는 8월 셋째 주에 이 땅에 자유와 평화를 허락하신 은혜를 기억하게 하시니 감사하옵소서. 우리의 삶과 나라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오늘도 감사와 믿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옵소서.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안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 나라를 위하여 수고하고 희생한 이들의 헌신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자유를 내 뜻과 욕심을 이루는 권리로만 사용하지 않게 하시며, 이웃을 사랑하고 공동체를 세우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책임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공적인 책임을 맡은 이들에게 정직과 지혜를 주시고, 갈등과 분열이 깊어지지 않게 하시며, 정의와 평화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경제적 어려움과 삶의 불안으로 힘겨워하는 가정을 돌아보시고, 약한 이들이 보호받으며 청년들이 소망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한반도와 세계 곳곳의 전쟁과 폭력을 그치게 하시고,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피할 곳과 위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무더운 날씨 가운데 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며, 병상에서 회복을 기다리는 이들에게 치료와 평안을 더하여 주옵소서. 뜨거운 일터에서 수고하는 근로자들을 보호하시고, 생업의 어려움으로 마음 무거운 가정에 필요한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우리의 죄를 고백하옵나이다. 기도보다 염려하였고, 감사보다 불평하였으며,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였나이다. 십자가의 은혜를 의지하오니 우리의 마음을 정결하게 하시고, 오늘 하루도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를 나타내게 하옵소서.

담임목사님과 모든 교역자를 붙들어 주시고, 이제 선포되는 말씀으로 우리의 영혼을 새롭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8월 넷째 주 새벽예배 대표기도문|복음의 길을 여시는 하나님

새벽을 깨우시고 말씀과 기도의 자리로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리옵나이다. 뜨거운 여름의 끝자락에도 우리의 삶과 가정을 지켜 주시고, 오늘도 새 힘을 얻어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하옵소서. 우리의 생각과 계획보다 크신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게 하시며, 복음의 은혜를 받은 자로서 맡겨진 자리에서 충성하게 하옵소서.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는 선교사님들과 세계 곳곳의 교회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낯선 땅과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건강과 안전을 지켜 주시고, 외로움과 사역의 어려움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도록 위로하여 주옵소서. 전해지는 복음마다 사람의 마음을 열어 주시며, 현지의 교회들이 말씀 위에 든든히 서고 하나님 나라가 아름답게 확장되게 하옵소서.

베트남 단기선교를 준비하고 감당하는 모든 이들을 붙들어 주옵소서. 출발과 이동, 만남과 사역의 모든 과정을 안전하게 인도하시고, 우리의 열심을 드러내기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겸손히 섬기게 하옵소서. 만나는 어린이와 가정, 지역의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전해지게 하시며, 선교의 감동이 일회적인 경험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기도와 사랑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우리도 일터와 가정, 지역사회에서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말과 행동이 서로 다르지 않게 하시며, 정직과 사랑, 작은 섬김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게 하옵소서. 병상에서 회복을 기다리는 성도들과 생업의 어려움으로 기도하는 가정들을 돌아보시고, 필요한 치료와 도움의 길을 열어 주옵소서.

우리의 무관심과 게으름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복음의 은혜를 받고도 감사하지 못하였으며, 기도보다 염려를 앞세웠나이다. 십자가의 은혜를 의지하오니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시고, 오늘 하루도 믿음과 순종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담임목사님과 모든 교역자에게 말씀의 지혜와 영육 간의 강건함을 더하시며, 이제 선포되는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을 밝히 비추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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